[헤럴드경제]김영재 의원 현장조사에 나선 최순실 국정농단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 16일 ‘비선실세’ 최순실씨가 최보정이란 가명으로 김영재의원(성형외과)에서 130회가 넘는 성형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성태 국조특위 위원장은 이날 현장조사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며 “(최순실씨에게) 프로포폴을 사전 투여하는 시술도 있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시술 비용으로 지출된 비용은 8000여만원이 넘는다. 이는 전부 현금으로 결제가 이뤄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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