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은 오는 21일 오후 2시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5층 KSD홀에서 부산시민 금융지식 함양을 위한 2016년 제3차 BIFC 금융강좌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강좌는 ‘금융투자 상품 안내 및 투자자 보호’를 주제로 일반인이 투자할 만한 금융상품을 소개하고 투자 유의사항을 안내할 예정이다. 사전 신청 없이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한편 BIFC 금융강좌는 부산지역 12개 주요 금융기관들이 공동 운영하고 있는 일반인 대상 금융교육 프로그램으로‘부산시민의 금융지식 및 자산관리 역량제고’를 위해 개설되었으며 매주 수요일 14시에 각 기관별로 순번제 개최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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