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톱텍은 730억6100만원 규모의 제조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31.7%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 기간은 2017년 5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계약상대방의 영업비밀 보호 요청에 따라 2017년 5월 31일까지 공시를 유보한다”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