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공단(이하 공단)은 도로, 철도, 항공 등 국내 교통 분야의 안전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벌이는 국내 유일의 종합 교통안전 전문 공기업이다. 최근 세월호 참사 등 잇따라 발생하는 초대형 사고로 인해 안전한 사회 환경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최근 경북 김천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단은 기본을 지키면서 창의적으로 국민이 체감하는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게 혁신의 가장 중요한 목적으로 보고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기본적으로 다양한 교통안전 캠페인과 교육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자동차 무상점검, 자동차 관리 및 정비요령 무상교육 활동 등을 벌이고 있다.
중장기적으로 ‘오천만 안심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도로 분야에서 UN의 도로교통안전 10개년 계획과 연계, 운수회사 안전관리 수준을 국제기준(ISO39001 등)에 맞게 상향하고 택시 안심 이용을 위한 통합콜센터를 도입하는 등 교통에 혁신적인 안전관리 기법을 도입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정일영 이사장은 “모든 국민들이 안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일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