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화재가 발생한 전남 장성군 삼계면 효사랑요양병원 별관 건물 2층 다용도실에서 발생한 화재로 간호사 1명과 치매 노인 환자 등 21명이 숨지고 7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사진은 입원실 창문마다 설치된 철제 창살.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2014.05.28
phko@heraldcorp.com
28일 오전 화재가 발생한 전남 장성군 삼계면 효사랑요양병원 별관 건물 2층 다용도실에서 발생한 화재로 간호사 1명과 치매 노인 환자 등 21명이 숨지고 7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사진은 입원실 창문마다 설치된 철제 창살.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2014.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