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가 ‘아이언사이트’ 정식 서비스와 함께 경쟁모드를 대폭 추가해 진화된 모습을 선보인다는 청사진을 공개했다.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는 6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위플게임즈(대표 송길섭)가 개발한 온라인 슈팅(FPS)게임 ‘아이언사이트’를 오는 20일 정식 론칭한다고 밝혔다.지난 11월 29일 사전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 ‘아이언사이트’는 이용자들에게 드론, 상호작용하는 맵 등을 통해 새로운 전술, 전략의 재미가 있다는 평을 이끌어냈다. 사전 공개 서비스 기간 동안 ‘아이언사이트’를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정식 서비스 이후에도 게임의 모든 정보는 유지된다. 정식 서비스에 맞추어 신규 모드인 ‘자원 쟁탈전’을 비롯 ‘랭킹전’과 다양한 콘텐츠가 새롭게 업데이트 된다. ‘자원 쟁탈전’은 아군과 적군의 경쟁 관계에 AI(센티넬)이 등장하면서 플레이어가 적군뿐만 아니라 AI와도 전투를 벌이게 되는 모드다. 센티넬을 잡았을 때 나오는 자원을 많이 얻어 점수를 획득하는 진영이 승리한다.‘랭킹전’은 플레이어 간 순위를 겨루는 래더 시스템이다. 클랜전과 개인전 두 가지로 운영되며, 클랜전에도 개인이 부족한 클랜원을 보충하는 용병으로 함께 참여할 수도 있다. ‘랭킹전’은 3개월씩 시즌제로 운영될 방침으로, 첫 시즌은 시범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여기에 ‘아이언사이트’의 차별점으로 꼽히는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아이템 13종과 신규 스킨 무기 7종, 신규 무기 3종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아이언사이트’는 가까운 미래(근미래)를 배경으로 수십 여종의 무기에 다양한 부착물로 커스터마이징을 할 수 있고, 맵의 지형지물의 작동, 파괴 등 상호작용을 통해 역동적인 전투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는 FPS게임이다. 특히, 핵심 콘텐츠인 드론을 정찰과 전투에 활용해 기존 FPS게임과는 차별화된 다양한 전략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