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주방용품기업 락앤락밥과 국, 반찬 등을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간편식글라스’ 세트 4종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열에 강한 내열유리 소재로 제작돼 냉동실 보관부터 오븐 조리까지 가능할 뿐 아니라, 스팀홀이 장착된 실리콘 뚜껑으로 전자레인지 조리도 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밥 용기 1종, 국 용기 1종, 반찬 용기 2종 등 총 4종으로 구성돼 있다. 실리콘 뚜껑제품 1개와 투명한 플라스틱 뚜껑제품 2개가 함께 있어, 평소에는 플라스틱 뚜껑을 덮어 보관해 뒀다가 전자레인지 조리가 필요할 때 스팀홀이 달린 실리콘 뚜껑으로 교체만 해주면 전자레인지 조리 중 내용물의 수분증발을 막아준다.
이 제품은 전국 락앤락 직가맹점 및 온라인쇼핑몰 락앤락몰(www.locknlockmall.com)에서 구매 가능하며, 한 세트당 총 3개의 제품으로 구성돼 있고 가격은 1만원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