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순식 기자] OK저축은행과 러시앤캐시가 함께하는 ‘행복나눔 초·중·고 장학생’ 모집 마감이 일주일 여 앞으로 다가왔다. 배정 장학재단(이사장 최윤) 사무국에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어린 학생들의 사연이 쇄도하고 있다.

배정 장학재단은 출연 기업인 아프로서비스그룹 계열사의 영업권에 해당하는 지역 자치단체 및 교육청과 연계하여 경제적으로 어렵지만 꿈과 가능성이 있는 초·중·고 학생들을 추천 받아 선발된 장학생을 지원한다. 또한 장학생을 추천한 전, 현직 교사 및 사회복지사가 멘토가 되어 담당 학생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는 멘토링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 할 예정이다.

접수 마감일은 12월 11일이며 학생의 멘토가 되어 줄 선생님이 장학재단 이메일(aprobaejung@naver.com)로 추천서 및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배정 장학재단 홈페이지 (https://www.aprovision.or.kr) 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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