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장영준 기자] 걸그룹 라붐의 솔빈이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하고 마지막 연애에 대해 언급했다.솔빈은 12월 컴백을 앞두고 최근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1일 공개된 화보에서 솔빈은 깜찍한 표정에 고혹적인 눈빛을 취했고 치명적인 포즈에 강렬한 카리스마를 더했다.솔빈은 인터뷰에서 군살 없는 몸매 유지 비결로 운동을 꼽았다. 그는 "데뷔 전부터 꾸준히 운동하면서 약 12kg을 감량했다. 식단도 신경 쓰고 있다. 하루 종일 200kcal 이하로 섭취한 적도 있고 사과 하나만 먹기도 했다. 살을 빼기 위해 배고파도 참고 버텼다. 다행히 아직까지 요요 없이 잘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스케줄이 없는 날에는 무엇을 하고 지내는지 묻자 솔빈은 "회사에서 연습한다. 친구도 못 만나고 나가서 놀지도 못한다"며 "여가시간은 저희에게 허용되지 않는다. 라붐이 1등 하면 자유가 생길 것 같다"고 밝혔다.이어 "마지막 연애는 데뷔 몇 개월 전에 끝났다. 지금은 연애 금지령이 있다. 핸드폰도 없다. 데뷔할 때 반납해서 일 위 하면 받기로 했다"며 "핸드폰 없는 삶이 처음에는 정말 불편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편하다. 셀카도 매니저 폰으로 찍기 때문에 멤버들끼리 차례대로 사진 찍는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