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한국거래소는 오는 6일 한국IR협의회와 공동으로 ‘코넥스 상장기업 맞춤형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이번 기업설명회(IR)는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서울사무소 본관 1층 아트리움에서 진행되며, 총 12개 기업과 애널리스트, 기관투자자, 벤처캐피탈 등이 참가한다.

투자자들에게 사전 신청을 받아 기업별로 배정된 부스 내에서 그룹 미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은 한국IR협의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한국거래소는 “이번 행사를 통해 투자자들에게 코넥스시장 상장기업 관련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에도 상장기업 관련 정보제공을 확대하고, 코넥스 시장의 투명성 및 유동성 제고를 위해 다양한 기업설명회(IR)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