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남양주)기자] 남양주 동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최정선)는 지난 23일 남양주시 호평동 힐링웰요양병원(병원장 황대규, 장재희)에서 힐링웰요양병원과 의료비 지원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힐링웰요양병원은 희망케어센터에서 추천하는 어려운 이웃에 대하여 검진 및 치료비용을 경감하여 최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내용을 협약서에 담았다. 힐링웰요양병원은 2016년 6월 호평동에 개원한 요양재활 전문병원이며, 진료과목으로는 내과, 흉부외과, 재활의학과, 가정의학과, 한방과와 수술 후 재활치료를 위한 전문재활치료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협약식에서 황대규 병원장은 “동부희망케어센터와 협력하여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곳을 찾아가서 의료서비스와 자원봉사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