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대표이사 이철영ㆍ박찬종)은 업계 최장·최다 판매 실적을 기록하고 있는 ‘굿앤굿어린이CI보험’에 대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12월 11일까지 ‘마음선물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마음선물’은 어린이 등하굣길 안전을 생각하는 엄마의 마음을 담은 교통사고 예방용 선물로, 어린이들이 우산을 쓰고도 시야를 확보할 수 있는 투명우산과 어두운 거리에서 차량 불빛을 반사하여 운전자에게 보행자를 인식시켜 주는 교통안전 반사경으로 구성돼 있다.

어린이보험 가입고객이면 누구나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 고객센터 앱(App) 로그인을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12월 16일 홈페이지 및 LMS수신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굿앤굿어린이CI보험’은 13년 동안 약 268만건이 판매됐다.

문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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