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욘세와 제이지가 이혼을 앞두고 있다는 보도가 나와 화제가 된 가운데, 이들의 딸 아이비가 새삼화제다.
지난 2월 비욘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 아이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비욘세는 하얀색 잠옷을 입고 다리를 요염하게 꼬은 채 쇼파에 기대고 있고, 딸 아이비는 휴대폰을 들고 엄마의 모습을 담기라도 하듯 자세하게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비욘세와 제이지는 2002년 교제를 시작한 뒤 6년간의 연애 끝에 2008년 결혼했다. 비욘세는 결혼 4년 만에 지난 해 1월 첫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출산했다.
한편 지난 21일 미국 '라이프 앤 스타일' 매거진은 21일(현지시각) "비욘세와 제이지가 이혼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이어 "두 사람은 10억달러 (한화 약 1조 256억원)의 재산분할소송과 딸인 블루 아이비의 양육권 소송도 펼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mint_pea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