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 AIG손해보험이 카드 매출 종합 관리 솔루션 업체 ㈜지에이엠파트너스와 가맹점주 권익 보호 및 공동이익 증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AIG손해보험은 (주)지에이엠파트너스의 카드 매출 관리 서비스를 이용하는 신규 가맹점주에게 재물종합보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AIG손해보험은 (주)지에이엠파트너스 전담팀을 구성해 해당 가맹점주가 필요한 보험 상담 및 서비스를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AIG손해보험이 ㈜지에이엠파트너스의 서비스 가입 가맹점주에게 제공하는 보험은 ‘AIG 업종별 종합보험’으로 중소상공인을 위한 대표적인 재물종합보험 상품이다. 이 상품을 통해 (주)지에이엠파트너스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신규 가맹점주는 매장에서 발생 가능한 화재 사고는 물론 배상책임사고, 사고로 인한 소송 비용까지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보장받을 수 있다.

AIG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AIG손해보험의 상품으로 더 많은 중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안심하고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AIG손해보험은 전문성과 재무적 강점을 바탕으로 고객들이 미래에 대한 걱정을 덜고 그들에게 힘을 실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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