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사진=MBC)

[헤럴드경제 문화팀] 방송인 전현무의 건강 상태 공개를 앞두고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최근 진행된 MBC '나 혼자 산다' 녹화에서는 전현무가 종합 검진을 마치고 담당 의사와 마주했다. 의사는 "좋은 결과도 있고, 잘 봐야 하는 결과도 있고.."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건넸다.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는 의사의 진단을 듣고 당황한 표정을 짓고 있는 전현무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의 심각한 모습은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전현무는 집으로 귀가하며 어머니께 검진 결과를 알렸다. 어머니는 예상했다는 듯 "그래 현무야~ 너 살 빼야 돼~"라고 말했고, 대화를 듣던 매니저는 웃음을 터트려 전현무를 황당케 만들었다.전현무의 몸 상태는 18일 방송될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