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배우 천정명(34)이 띠동갑 여자친구과 교제 중이다.
천정명의 소속사인 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천정명은 현재 12살 연하의 패션계에서 일하는 여성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은 이제 교제 한 달차에 접어든 풋풋한 커플로 지인과의 모임에서 처음 만난 이후 연인 사이로 발전하게 됐다.
이날 오전 한 인터넷 매체는 천정명과 여자친구의 데이트 사진을 포착해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이 알려지게 됐다. 소속사 측은 파파라치 사진 포착에 “숨길 이유가 없다”고 판단해 두 사람의 교제를 인정했다.
천정명은 훈련소 조교로 군복무하던 경험을 살려 현재 MBC TV ‘일밤-진짜 사나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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