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위드는 9일 2016년도 3분기까지 누적실적을 공시했다.이에 따르면 1분기부터 3분기까지 매출 89억원, 영업이익 19억원, 당기순이익 28억원을 기록이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은 44%, 영업이익은 74%, 당기순이익은 220% 증가했다.플레이위드는 지난 6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신작 온라인게임 ‘로한 오리진’의 흥행이 주요했다고 밝혔다. ‘로한 오리진’은 플레이위드의 대표 IP(지적재산권) ‘로한’을 첫 서비스 당시 콘셉트로 구성해 서비스 중인 게임이다.향후 플레이위드는 ‘로한’과 ‘씰온라인’을 활용한 다양한 게임사업 전개와 더불어 파트너사인 플레이위드대만, 플레이위드인터랙티브(북미), 플레이위드라틴아메리카(남미) 등과 협력해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플레이위드 박정현 본부장은 “3분기 플레이위드는 로한 오리진의 신작 런칭과 기존 서비스게임들의 콘텐츠 리뉴얼 등을 통해 큰 폭의 매출신장을 기록했다”며 “앞으로도 사업모델 개발 및 퍼블리싱 라인업을 통한 매출 상승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