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초로 운전자보험을 개발한 동부화재(대표 김정남)가 배려하고 양보하는 안전운전 문화의 정착을 위한 ‘참좋은 캠페인’을 실시한다.
동부화재 참좋은 캠페인은 12월 12일까지 동부화재 캠페인 페이지(www.idongbu-gooddriver.com)에서 진행되며 운전자가 아니라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 캠페인은 자동차를 정확히 정지선 안에 세우는 ‘참좋은 운전습관 게임’과 본인이나 주변의 참 좋은 운전이 담긴 영상을 올려 사람들과 공유하는 ‘참좋은 영상 알리기’, 주변의 참 좋은 운전자를 추천하거나 배려운전 노하우를 공유하는 ‘참좋은 운전자 찾기’ 등 여러 콘텐츠로 구성돼 있다. 또 게임을 하거나 영상ㆍ글을 올리는 것으로 손쉽게 이벤트에 참여가 가능하며, 참여자에게는 다양한 상품 당첨의 기회가 주어지고, 캠페인 내용을 공유만 하더라도 추첨을 통해 상품이 지급된다.
동부화재는 현재 200만 명의 운전자보험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안전 운전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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