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모델 소피아리치가 새로운 사랑을 시작했다. 불과 4개월 전인 올해 8월 소피아리치는 팝스타 저스틴비버와 멕시코의 한 휴양지에서 낯 뜨거운 애정행각을 벌이다가 제지당하는 일이 있었다. 지난 8월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소피아리치와 저스틴비버는 멕시코 카보 산 루카스(Cabo San Lucas)의 한 호화 리조트에서 애정행각을 나눴다. 당시 파파라치가 있었음에도 두 사람은ㄴ 아랑곳하지 않았다. 흥분한 비버가 바지춤을 잡고 내려고 하자 리조트 안전요원의 저지로 황급히 자리를 떠난 바 있다. 저스틴비버와 낯 뜨거운 애정행각이 발각된지 8개월 만에 소피아리치는 브루클린 베컴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브루클린 베컴과 소피아 리치가 심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브루클린 베컴과 소피아 리치는 늦은 시간임에도 LA 베버리 힐즈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팔짱을 끼고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두 사람의 관계를 말해주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