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 인천시는 신임 정무특보에 고진섭 전 인천시의회 의장, 정무 특별보좌관과 대외협력 특별보좌관에 황효진 전 인천도시공사 상임감사를 각각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시간선택임기제 공무원으로 채용된 고진섭 정무특보와 황효진 대외협력특보는 2년동안 연봉 4700여 만원을 받으며 근무하게 된다. 고 특보는 인천대를 나와 1~3대 부평구의회 의원과 4∼5대 인천시의원ㆍ5대 인천시의회 의장을 지냈다. 인일회계법인 이사를 역임한 황 특보는 민선 6기 시 정부에서 인천도시공사 상임감사로 활동하다가, 최근 도시공사에 사표를 제출하고 특보로 임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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