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비선실세’로 지목된 최순실(60ㆍ최서원으로 개명) 씨가 지난 31일 밤 11시 57분께 검찰에 긴급체포되면서 경도 의왕시 서울구치소에 수감됐다. 사진은 1일 오전 서울구치소 정문 분위기.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사진=‘비선실세’로 지목된 최순실(60ㆍ최서원으로 개명) 씨가 지난 31일 밤 11시 57분께 검찰에 긴급체포되면서 경도 의왕시 서울구치소에 수감됐다. 사진은 1일 오전 서울구치소 정문 분위기.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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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선실세’로 지목된 최순실(60ㆍ최서원으로 개명) 씨가 지난 31일 밤 11시 57분께 검찰에 긴급체포되면서 경도 의왕시 서울구치소에 수감됐다. 사진은 1일 오전 서울구치소 정문 분위기.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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