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축구 게임 '프리스타일풋볼Z'가 5월 25일까지 비공개 시범 테스트에 돌입한다.이번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를 통해 조이시티는 액션 축구 팀 대전, '프리스타일풋볼Z'를 국내 유저들에게 최초로 선보인다. '프리스타일풋볼Z'는 프리스타일 시리즈 특유의 자유분방한 분위기는 고스란히 살리고, 실제 축구와 견주어도 손색 없는 사실적인 그래픽과 컨텐츠를 전면에 내세워 대중성과 게임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여기에 빠른 경기 템포와 전략적 요소까지 더해져 유저는 이전에 접하지 못한 새로운 캐주얼 축구 게임을 경험할 수 있다.'프리스타일풋볼Z'는 지난 15일부터 일주일 간 '네이버 게임'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 참가자를 모집했으며, 참가 신청한 유저 전원에게 '윙볼(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아디다스 프레데터 리셀존 TRX FG'와 '브라질 공인구 브라주카', '대한민국 축구 스타디움 져지' 등 풍성한 상품을 선물하는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한다. 조이시티는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에서 보다 넓은 유저층의 의견을 수렴해 기존의 축구 게임에 친숙한 유저는 물론 신규 유저까지 아우를 수 있는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이를 바탕으로 6월 중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다.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는 오는 5월 25일까지 실시되며, 이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게임의 '프리스타일풋볼Z' 공식 홈페이지(http://fsfz.game.nav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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