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패러글라이딩을 타던 여성이 추락해 사망하는 일이 벌어졌다.
29일 오후 6시께 충북 단양군 가곡면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타던 A(51·여)씨가 땅으로 추락, 숨을 거뒀다.
A씨는 조종사와 함께 패러글라이딩을 타고 비행한 뒤 착륙장 부근에서 땅으로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을 거둔 뒤였다.
경찰은 조종사 B(53)씨와 업체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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