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현대홈쇼핑이 바디프랜드 100만 고객 돌파를 기념해 오는 30일 바디프랜드의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이는 특별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대홈쇼핑에 따르면 30일 바디프랜드 본사 특설무대 중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특집전에서는 바디프랜드의 정수기, 안마의자, 라텍스 등 4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우선 30일 오후 4시10분부터 방송하는 ‘바디프랜드 정수기’는 저수조가 없는 직수형 냉온정수기로, 항상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다. 같은 날 오후 7시25분과 오후 10시40분 2회에 걸쳐 진행하는 ‘바디프랜드 안마의자’는 전신 안마는 물론, 사용자의 선택에 따라 부분안마가 가능한 안마기구다.
오후 9시35분에 진행하는 ‘바디프랜드 라텍스’는 이태리 직수입 100% 천연 라텍스 매트리스 상품으로, 천연고무 함유와 함께 화학성분을 최대한 배제하여 자연에 가장 가까운 친환경적인 소재를 사용했다. 3가지의 서로 다른 원단을 사용해서 민감한 피부를 보호해준다.
현대홈쇼핑은 이번 ‘바디프랜드 원데이 특집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준비했다. 신한카드로 결제할 경우 방송 당일 상담 예약 및 렌탈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첫 달 렌탈비 무료의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30일 방송 중 상담을 신청한 고객 중 2명에게는 K7, K5 차량 각 1대를 증정하고 현금 경품 혜택을 제공한다.
김태현 현대홈쇼핑 렌탈팀 책임MD(상품기획자)는 “바디프랜드는 2011년 9월 첫 론칭 방송을 시작으로 현재 홈쇼핑 상담예약 접수 기준 100만 고객을 넘어설 정도로 고객 성원이 뜨겁다”며 “30일 단 하루 동안 바디프랜드 본사에 특설 무대를 설치해 다양한 할인혜택과 더불어 자동차 및 현금 경품 등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