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두산중공업은 ‘인도 화력발전 2조 잭팟’ 보도 관련 “인도 현지법인인 DPSI(Doosan power systems India)는 인도 우타르 프라데시 주 정부 발전공사와 1320MW급 석탄화력발전소 2기를 EPC 공급 방식으로 수주를 추진 중”이라며 “향후 계약체결 등 구체적 사항 발생 시 재공시하겠다”고 28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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