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7일 오후 6시 9분께 전남 여수시 중흥동 중흥부두에서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신고자는 “2명이 탑승한 것으로 보이는 승용차가 주행하다가 해상으로 추락했다”고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해경과 함께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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