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츠게임즈(대표 김병수)는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아덴'에서 수호신 시스템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아덴>에서 '수호신'은 요정이나 드래곤이 캐릭터를 따라다니며 플레이를 돕는 역할을 한다. 종류는 5종으로 '몬스터 추가 데미지', 'PvP 추가 데미지', '골드 추가 획득' 등 각기 다른 능력치를 갖고 있어 이용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수호신은 캐릭터당 하나만 선택할 수 있고, 특별 아이템 유물 장착해 각성하거나 합성을 통한 승급으로 능력을 강화할 수 있다. 내달에는 실시간 콘텐츠 '대규모 레이드'가 업데이트된다. 레이드는 최대 10명이 한 팀을 이뤄 거대 몬스터를 물리치는 협동 콘텐츠로 차별화된 보상이 주어진다.이츠게임즈는 수호신 업데이트 기념으로 별도 공지할 때까지 매일 '수호신유물 뽑기권'을 증정한다.공식카페 4만 명 돌파를 기념해 <아덴>은 내달 1일까지 매일 사파이어(게임재화)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10월 27일부터 11월 1일까지 매일 게임을 즐기면 이용자는 총 3,500개 사파이어를 획득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