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대표 송병준)는 티노게임즈(대표 김동효)가 개발한 신작 모바일게임 ‘소울즈: 마제스티(이하 소울즈)’의 비공개 테스트(CBT)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소울즈’는 컴투스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실시간 전략 대전 게임으로, 동양-서양-올림푸스-판타지-암흑 5개 연합으로 구성된 영웅을 사용한 전략을 즐기는 게임이다.이번 CBT는 오는 11월 4일까지 글로벌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안드로이드OS 기기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컴투스는 이용자 간 실시간 전략의 재미가 강조된 게임인만큼 한국-미국-일본 등 글로벌 이용자들의 특징과 성향에 따른 다양한 플레이 패턴을 분석해 향후 정식 출시까지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분석하고 반영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