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소연 기자]주택금융공사가 11월 보금자리론 금리(10년 만기 기준)를 2.5%로 동결하기로 했다.

주금공은 26일 장기ㆍ고정금리ㆍ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인 보금자리론의 11월 금리를 동결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공사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는 ‘u-보금자리론’과 은행에서 신청하는 ‘t-보금자리론’은 현행과 같이 연 2.50%(10년)∼2.75%(30년)의 금리가 적용될 예정이다.

10년 만기는 2.5%, 15년 만기는 2.6%, 20년 만기는 2.7%, 30년 만기는 2.75% 등이다.

이용 가능한 시중은행은 KEB하나은행, KB국민은행, SC은행, 기업은행, 대구은행, 제주은행, 농협은행, 우리은행 등 8개 은행이다.

안심주머니 애플리케이션(App)을 활용할 경우에는 최저 2.48%로 이용할 수 있다. 안심주머니 앱에서는 금리할인 쿠폰을 발급받아 0.02%포인트의 금리 인하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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