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액세서리 업체 매치나인(대표 박병무)이 아이폰7과 아이폰7 플러스용 신제품 케이스 14종, 필름1종, 강화유리 1종 등 총 16종을 내놨다.매치나인은 독창적인 디자인을 적용 한 단디 케이스를 비롯해, 카드케이스인 카드라 스윙 케이스,강화유리 카고 글라스 등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인다.단디 케이스는 아이폰7, 아이폰 7플러스용으로 선보이는 풀 커버 케이스이다.아이폰의 전면과 후면을 결속시키는 방식의 케이스로 강화유리를 함께 결합해 안정성을 강화한 제품이다. 색상은 크리스탈과 제트블랙 2종이며, 가격은 21,900원이다.
카드 케이스인 ‘카드라 스윙 케이스’는 옆으로 돌리는 방식의 독특한 스윙 슬라이드 방식을 적용한 제품이다. 후면 신용카드나 교통카드 수납이 가능하다.소프트 폴리우레탄(TPU) 케이스에 단단한 하드 폴리카보네이트(PC) 프레임을 결합시킨 2중 보호 형태의 제품이다. 가격은 23,000원.강화유리 카고 글라스는 지난 아이폰6, 6S용으로 선보였던 매치6 글라스의 리뉴얼 제품으로 강화유리 2장과 후면 보호필름 1장을 적용한 제품이다.9H의 표면경도를 제공하며, 오염에 강한 올레포빅 코팅을 채택해 아이폰7, 7플러스의 뛰어난 화질을 선명하게 느낄 수 있다.모서리를 라운드 처리해 그립감을 높였고, 초보자도 손쉽게 부착할 수 있는 전용 부착 가이드 케이스를 함께 구성했다. 가격은 18,900원이다.이밖에 ‘카드라 시리즈(카드라, 카드라 캡슐,카드라 스윙)’ 과 ‘미러케이스 보이도미러’ 및 ‘투명 케이스 보이도’ 등도 함께 선보였다.매치나인은 아이폰7, 아이폰7플러스 전용 케이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지마켓과 옥션에서 오는 11월 13일까지 신제품 케이스를 최대 54%까지 할인 판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