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아이엠텍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관평동 소재 토지 및 건물을 우리이티아이로부터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양수금액은 67억5800만원이며 이는 자산총액대비 13.04%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측은 “사업의 효율성 및 매출원가 절감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양수예정일자는 2017년 6월 3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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