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중국 증시가 장 초반 팽팽한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오전 10시35분 현재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08% 오른 3043.48을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개장 직후 전일 대비 0.12% 내린 3037.40에서 출발해 하락국면에서 시작했으나 이내 상승국면으로 전환됐다.
같은 시각 상해A지수는 0.10% 상승한 3187.41을, 상해B지수는 1.07% 상승한 339.27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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