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국민 첫사랑’ 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성년의 날을 맞이한 소감을 전했다.
19일 수지는 소속사인 JYP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성년을 맞이한 기분이 이상하기도 하고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수지는 “성년의 날에 꽃다발을 받으면 기분이 정말 좋을 것 같다”며 “운전면허 따서 스케줄 끝나면 혼자 드라이브 하는 게 소원이었다. 하지만 이 소원은 최근 이뤘다. 정말 행복하다”고 말했다.
또 수지는 “아쉬운 건 없지만 시간이 빨리 흘러 두렵다.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며 성년이 된 각오를 밝혔다.
지난해 7월1일 개정된 민법에 따라 만 20세에서 만 19세로 성년의 기준이 낮아져 1994년 7월1일 이후부터 1995년 출생자들이 올해 성년이 된다.
수지를 비롯해 올해 성년이 되는 대표적인 스타는 에프엑스 크리스탈, 포미닛 소현, 타이지니 도희, 애프터스쿨 가은, 틴탑 니엘, 비투비 육성재, 에이핑크 김남주, 빅스 혁, AOA 설현 등이 있다.
성년의 날을 맞이한 수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성년의 날 수지, 아직 어리면서 시간이 빨리 흘러간다니”, “성년의 날 수지, 94년생이 성년이라니”, “성년의 날 수지, 선물은 다 받았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