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1박 2일’에 일명 ‘국악계 김연아’ 미모의 소리꾼 김나니가 출연해 화제다.
16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는 경기도 여주 ‘대왕 세종 나랏말싸미’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멤버들은 행차곡 경연을 벌였다. 음악에 재주가 없는 멤버들을 위해 소리꾼 김나니 등이 도우미로 나섰다.
제작진은 “국악계의 김연아라고 불리는 분이다”라며 소리꾼 김나니를 소개했다.
단아한 한복을 입고 등장한 김나니는 제작진의 소개 멘트에 부끄러워하다가도 독특한 포즈를 취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정말 김연아 못지 않은 미모를 자랑하는 김나니를 보고 헤벌쭉했다. 김나니는 멤버들을 위해 퓨전 국악 판소리 ‘난감하네’를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min3654@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