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듀오 플라이투더스카이와 지나의 훈훈한 사진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20일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브라이언은 자신의 트위터에 "항상 보기 좋은 내 여동생 지나, 라디오 하기 전에 가서 조금 자. 휴식이 필요해. 또 보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5년만에 돌아온 플리아투더스카이가 지나와 밝게 웃고 있다. 특히 브라이언은 입을 벌린 귀여운 표정으로 지나와의 친분을 과시하며 시선을 모았다.

플라이투더스카이와 지나 셀카를 본 네티즌들은 "플라이투더스카이-지나, 컴백 정말 반가워요" "플라이투더스카이, 여전히 훈훈하네요" "지나, 섹시하고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플라이투더스카이는 20일 공개한 타이틀곡 '너를 너를 너를'로 음원 공개 1시간 만에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uni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