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지역본부는 고객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고객초청 부동산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LH 대구경북본부의 특화된 고객감동 서비스로 매년 정례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이 네 번째다.

이번 행사는 하반기 토지 및 주택분양계획 안내와 함께 관심 사업지구 현장투어로 진행된다.

대구 대곡2지구-대구테크노폴리스-대구국가산업단지를 방문하는 일정은 6월18∼25일에 실시한다. 대구옥포-대구연경-대구노원1지구를 방문하는 일정은 7월9∼16일에 실시한다.

LH 대구경북본부 관계자는 “회차별 60명내외(예비자는 20명 추가 모집)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며 “6월 10일까지 LH 담당자(053-603-2518) 앞으로 신청하면 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