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6 자동차 및 현금 경품 등 특별한 혜택 제공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GS샵이 10월 ‘1등이 쏜다’ 특집을 기념해 오는 16일 ‘바디프랜드 원데이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원데이 특별전에는 종합 헬스케어 그룹 ‘바디프랜드’의 안마의자, 라텍스, 정수기 등이 준비돼 있다.
이날 오후 4시 15분에는 W정수기, 오후 7시 25분에는 라클라우드 라텍스 매트리스가 방송되며, 9시 35분에는 대표 제품인 바디프랜드 안마의자가 2시간동안 방송된다.
단 하루 동안 총 4시간여에 걸쳐 바디프랜드의 대표 렌탈 상품들이 총출동한다.
특히 원데이 특별전을 맞아 하루만 특별한 혜택을 준다.
실제 구매와 상관없이 해당 방송 시간에 상담 예약을 남기기만 해도 경품 추첨 대상이 되며 SM6 자동차와 현금 총 800만원 등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바디프랜드의 제휴카드를 통해 결제하게 되면 첫 달 렌탈료를 무료로 제공하고 매월 최대 3만원 결제일 할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 다양한 모델의 상품을 비교해 보고 판단할 수 있게 도곡동에 위치한 바디프랜드의 사옥에서 현장 생중계를 실시할 예정으로 경품으로 제공되는 SM6 자동차도 전시된다.
한편 GS샵은 10월 한달 간 가격할인과 사은품, 경품 등 다양한 혜택을 집중해 제공하는 ‘1등이 쏜다’ 특집을 진행하고 있다.
한달 동안 방송상품을 3회 이상(총 구매액 2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캡슐 커피머신(피콜로+캡슐커피 6개)을 증정하며, 벤츠를 포함한 다양한 경품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choigo@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