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YG PLUS는 종속회사 와이지프라이빗에쿼티의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와이지프라이빗에쿼티의 주식 200만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100억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9.61%에 해당하는 규모다.
취득후 지분율은 100%(206만주),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31일이다.
회사측은 “사업역량 강화 및 경쟁력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YG PLUS는 종속회사 와이지프라이빗에쿼티의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와이지프라이빗에쿼티의 주식 200만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100억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9.61%에 해당하는 규모다.
취득후 지분율은 100%(206만주),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31일이다.
회사측은 “사업역량 강화 및 경쟁력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