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국민커플’ 김국진과 강수지가 MBC TV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공개 열애 후 처음으로 라스에서 MC와 게스트로 만난다.
MBC TV 라디오스타 제작진은 최근 홈페이지에 강수지가 출연한 녹화 장면을 공개했다. 이날 녹화는 ‘김국진과 친한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강수지를 포함해 박수홍, 김수용, 김완선이 출연했다.
공개된 사진만 봐도 김국진과 강수지의 핑크빛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두 사람은 라디오스타에서 그동안 공개하지 않은 러브스토리를 얘기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촬영분은 오는 19일 방송된다. 라디오스타는 ‘2016 DMC 페스티벌’ 관계로 오는 12일 결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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