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퍼펙트클래스종합보험’
현대해상(대표 이철영·박찬종)은 위험 보장을 한층 강화하고, 보험료지원 및 헬스케어 기능을 도입한 ‘퍼펙트클래스종합보험’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상품은 ‘질병사망집중보장특약’을 통해 고객이 선택한 10년간 사망보험금을 2배로 지급하고, 재진단 암과 뇌혈관·심장질환 보장을 강화했다.
현대해상은 또 ‘납입지원특약’을 신설해 업계에서 처음으로 이미 납입한 보험료를 환급하는 기능을 넣었다.
병원 진료예약 대행, 전문의료진 상담, 전담 간호사 방문, 건강검진 우대 혜택 등 건강관리서비스도 제공한다.
고객의 생애주기에 맞춰 80, 90, 100세 만기의 보장기간을 선택할 수 있으며, 가입연령은 만 15세부터 최대 7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피보험자 2인이상(부부 동시가입)이 가입한 경우 보험료의 1%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문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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