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비키니 미녀에 둘러싸인 아저씨의 천진난만한 미소가 SNS에서 화제다.
사진은 지난 2014년 미국 뉴멕시코주 앨버커기에서 촬영된 UFC 경기장. UFC 라운드걸 사이에 활짝 웃고 있는 남성이 인상적이다.
턱수염을 길게 기른 이 남성은 헐리우드 배우 멜 깁슨이다. 멜 깁슨은 누구보다 행복한 미소로 라운드걸과 인증샷을 찍고 있다.
이 사진은 UFC 측이 트위터에 공개한 바 있는데 최근 해외 SNS에서 재발굴돼 회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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