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쇼핑왕 루이’의 서인국이 안방에 웃음 폭탄을 날렸다. 21일 첫 방송한 MBC수목드라마 ‘쇼핑왕 루이’에서 재벌남 루이 역을 맡은 서인국은 첫 출연부터 능청스러운 연기로 로맨틱코미디의 진수를 보여주었다. 극중 재벌남 루이(서인국)는 말끔하게 정장을 차려입고 명품 매장에 방문했다. 명품 매장의 다양한 제품들을 보면서 감탄하던 루이의 귀에는 마치 명품들이 이름을 부르는 듯 “루이야”라는 목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한다. 홀린 듯 물건을사기 시작하는 루이의 모습에 그룹 아이오아이(I.O.I)의 히트곡 ‘PICK ME UP(픽미업)’이 BGM으로 흘러나와 웃음을 유발했다. 명품 제품들은 자신을 사 달라는 듯 ‘PICK ME UP(픽미업)’ 음악과 함께 존재감을 발휘해 시청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날 첫 방송한 ‘쇼핑왕 루이’는 오늘(22일) 밤 10시 2회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