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한국의 6자회담 수석대표인 김홍균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오는 22일 중국 베이징을 방문한다고 외교부가 21일 밝혔다.
김 본부장은 방중 기간 중국 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우다웨이 한반도사무특별대표를 만나 북한의 5차 핵실험 대응 방안을 비롯한 북핵문제 관련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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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한국의 6자회담 수석대표인 김홍균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오는 22일 중국 베이징을 방문한다고 외교부가 21일 밝혔다.
김 본부장은 방중 기간 중국 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우다웨이 한반도사무특별대표를 만나 북한의 5차 핵실험 대응 방안을 비롯한 북핵문제 관련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