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박정선 기자] 원더걸스 예은과 2AM 정진운이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예은과 정진운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오늘 오전에 보도된 정진운 군과 예은 양의 소식과 관련하여 공식 입장을 알려드립니다”라며 열애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양측은 “정진운 군과 예은 양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으며 음악적인 교류를 통해 각별한 친분을 이어왔다”며 “음악이라는 공통 분모를 가지고 있던 두 사람은 2014년 초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정진운 군이 미스틱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옮긴 현재까지도 예쁜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현재도 서로의 음악에 대한 아낌없는 조언과 배려, 지원을 통해 뮤지션 커플로서 아름다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정진운 군과 예은 양의 만남을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주시고 응원해주시길 진심으로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정진운과 예은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사이다. 이후 정진운은 지난해 4월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미스틱엔터테인먼트로 둥지를 옮겼다. composer_js@naver.com
cultur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