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성잡지 맥심이 10월 국군의 날을 맞아 표지 선정 투표를 진행해 화제다.
최근 맥심은 10월 국군의 날을 맞아 10월호 표지를 밀리터리 콘셉트로 장식한다고 밝혔다.
맥심은 정식 발행에 앞서 육·해·공군을 상징하는 세 가지 표지 후보를 사전 공개하고 인터넷 투표에 부쳤다. 투표 결과에 따라 이 중 하나를 정규 10월호 표지로 낙점하겠다고 전했다.
해당 소식이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에 알려지자 때 아닌 육·해·공군 출신 예비역 남성들의 표 대결로 이어지고 있다.
투표는 맥심코리아 홈페이지에서 진행 중이며 중복투표도 가능하다. 하지만, 투표는 하루에 한 번만 할 수 있따.
10월호 표지는 2015년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 우승한 모델 이시현이 장식했다. 당시 이시현은 육, 해, 공군의 콘셉트에 맞게 볼륨감과 섹시미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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