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황교안 국무총리(왼쪽에서 두번째)와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왼쪽),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오른쪽) 등 국무위원들이 20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국무회의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지속되는 경제난과 북핵 갈등, 경주 지진에 금융 및 공공부문 총파업까지 악재가 끊이지 않아서인지 이들의 얼굴이 사뭇 굳어 있다.
[헤럴드경제] 황교안 국무총리(왼쪽에서 두번째)와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왼쪽),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오른쪽) 등 국무위원들이 20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국무회의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지속되는 경제난과 북핵 갈등, 경주 지진에 금융 및 공공부문 총파업까지 악재가 끊이지 않아서인지 이들의 얼굴이 사뭇 굳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