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지난 12일 두 차례 강진이 일어난 경북 경주지역에서 19일 오후 8시 33분 다시 규모 4.5의 여진이 발생한 가운데 경주역 인근에 거주하는 70대 여성이 지진을 피해 대피하다 발목을 다쳐 119에 실려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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