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객장에서 트레이더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로이터]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객장에서 트레이더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로이터]

[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전날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충격에서 벗어나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했다.

이날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16.28포인트(0.61%) 오른 5만1778.18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85.19포인트(1.14%) 오른 7637.73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439.87포인트(1.69%) 오른 2만6418.30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yckim6452@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