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카누 바리스타 챔피언십’ 결선 행사장 전경 예상 이미지. [동서식품 제공]
‘2026 카누 바리스타 챔피언십’ 결선 행사장 전경 예상 이미지. [동서식품 제공]

[헤럴드경제=정대한 기자] 동서식품이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센트럴시티 오픈스테이지에서 ‘2026 카누 바리스타 챔피언십’ 결선을 연다고 밝혔다.

행사는 동서식품이 주관하는 바리스타 경연 대회다. 올해로 3회째다. 지난 5월 참가자 모집을 시작으로, 7월 열린 예선을 거쳐 최종 8명이 결선에 진출했다.

19일에는 브루잉 커피 경연을 진행한다. 20일에는 카누 원두를 활용한 아메리카노와 참가자들이 직접 개발한 창작 메뉴를 선보인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총 3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2025 카누 바리스타 챔피언십’ 우승자인 김가은 바리스타를 비롯해 커피 전문가들이 심사를 맡았다.

동서식품은 행사장 일대에 카누 체험존과 팝업 매장을 운영한다. 맞춤형 카누 추천과 AI(인공지능)를 활용한 포토카드 제작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지난해 대회 예선에 참가해 주목받은 코드 쿤스트와 역대 카누 바리스타 챔피언십 파이널리스트 바리스타가 시연하는 시음 행사와 초대 아티스트의 공연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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