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 화동양행이 15일 서울 팔판동 주한 브라질 대사관에서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의 공식 기념주화를 선보이고 있다. 기념주화는 월드컵 참가국인 프랑스·포르투갈 그리고 개최국인 브라질의 금화와 은화, 한국조폐공사에서 제작한 은메달로 구성돼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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